더이상 블로그 유지하지 않습니다
블로그 이사했습니다.

티스토리의 하얀아이

남은 글들은 어찌할지 고민입니다...
by 하얀아이 | 2006/12/13 23:58 | 내 생각엔 | 트랙백
블로그 이사 고려중입니다
나름 맘에드는 이글루이지만, 이사할 때가 된거 같습니다.

현재는 2가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tistory로 옮기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스스로 만드는 블로그 입니다.
하지만, 우선 tistory로 옮기고 사용하는 기능을 조금씩 구현해 나가면서 이동하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tistory에 hayani.tistory.com 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앞으로 쓰는 글은 그 곳으로 올릴 것이며 이곳의 컨텐츠는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방만한 블로그 관리로 오시는 분이 얼마 안되시는 것을 알지만, 조금 기다려주시면 깔끔하게 단장한 블로그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현재 tistory의 블로그는 기본 스킨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며, 조금씩 수정할 것입니다.


by 하얀아이 | 2006/12/10 20:16 | 내 생각엔 | 트랙백
Vista tip#1 빠른 실행(Quick Launch) 단축키
여러 창을 띄워놓고 작업을 하다가 바탕화면에 만든 바로 가기나 내려받은 파일을 찾을 때, 어떻게 하는가? 주로 "바탕 화면 보기" 아이콘을 클릭할 것이다. 이 아이콘은 XP에서 기본적으로 "빠른 실행 영역"의 첫 번째에 위치한다. 하지만 나는 보통 단축키 "Window Key +  d"로 바탕 화면 보기를 실행하기 때문에 보통 "빠른 실행 영역"의 해당 아이콘을 지우곤 한다.

Windows Vista 에도 빠른 실행 영역이 있다. 그리고 그 첫 번째에 역시 "바탕 화면 보기"가 그리고 그 옆에는 "Switch between windows" (아직 한글판이 안나온 걸로 알고 있다) 라는 아이콘이 있다. 이 아이콘을 누르면 뭔가 3D 흉내를 내는 듯한 화면으로 전환된다.


아직 Vista 에 대해 많이 알려진 것이 없기 때문에, 이 기능의 단축키가 무엇일까 고민스러웠지만 알 수 없었다.

그러다 좀 전에 심심해서 "Winkey + 아무거나" 눌러보다 보니 재밌는 사실을 알았다. WinKey + 1, 2, 3 의 조합으로 "빠른 실행 영역"의 첫 번재, 두 번째, 세 번째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default 값 으로 WinKey + 1 은 바탕 화면 보기, WinKey + 2 는 "Switch between windows" 가 되는 것이다. 이는 임의의 순서로 "빠른 실행 영역"을 배열해도 순서대로 호출할 수 있어서, 커스터마이즈 할 여지를 남겨둔 것이 더욱 맘에 든다.

* Switch between windows에 대한 한가지 추가적인 사실.
  이 기능은 (혹은 Vista의 화려한? UI는) 시스템 사양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빵빵한 데스크탑에서는 뭔가 있어보이게 나타나지만, 내 노트북에서 VMWare에 설치한 Vista에서는 평범한 Alt + Tab을 눌렀을 때와 거의 같게 보인다. (한마디로 쓸모없게 보인다)


by 하얀아이 | 2006/12/04 20:11 | My Manual | 트랙백(10)
개인 위키 TiddlyWiki
나는 블로그를 좋아하는 만큼 위키도 좋아한다. 비록 위키에 많이 익숙하다고 할 수 없지만, 그 효용성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한다.

그러다 보니 개인 자료를 정리할 때 위키를 사용해 보고 싶었고, 몇 가지 위키를 설치해 보려고 했다. 하지만, 설치가 쉽지 않았고 그 구조를 잘 파악해서 사용하기가 어려웠다. 그러던 중에 파일 1개로만 이뤄진 http://tiddlywiki.com/ 에 대한 얘기를 들었고, DB도 웹 서버도 필요없는 이 html 과 javascript의 조합으로 탄생한 위키를 조금 사용했었다.

하지만, DB가 없으니 백업을 매번 저장할 때마다 만들기도 하고, 나 자신도 위키 문법 등에 익숙하지 않을 때라서 백업 파일이 30개쯤 만들어졌을 대 포기해 버렸다.

그러다가 요즘엔 다시 이놈을 쓰기 시작한다. 이유는
1. javascript, css, html 에 대한 이해가 (전보다) 많아졌다.
  - ajax를 익히기 위해 html 부터 공부했더니 확실히 도움이 된다.

2. 백업에 사용할 소스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 Subversion을 개인 자료 (주로 문서) 관리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 점차 업무 영역으로 넓힐 생각이다.

3. 장점이자 단점으로 단 하나의 파일에 모든 내용이 써진다.
  - 장점: 백업이 정말 쉽다.
  - 단점: 내용이 너무너무 많아지면 아무래도 검색 등이 느려질 것 같다.
    하지만, 어차피 로컬에서 동작하고, 글로만 수 MB를 작성한다는 것이
    쉽지 않으므로 나중에 걱정해도 되겠지.

4. 구조가 상당히 투명하다
  - 글을 쓰고, 검색하는 모든 일이 javascript 함수로 공개되어있고
  - 작성된 글도 알기 쉬운 형식이 되므로, 추후에 다른 위키로 이전하거나 할 때 편하겠다.



처음엔 (위키의 단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고유 문법에 익숙해 지는데 몇 시간 걸렸고, 아직 다 파악하진 못했다. 또한 '내' 위키처럼 보이도록 단장을 해야 할 텐데, 그 부분도 아직 부족하다.

'내 위키'처럼 보이는데 신경을 쓰려면 아무래도, 버릴 수 없을 만큼 활용도를 높여놔야지 손을 댈 것 같다.

시작하기
http://tiddlywiki.com/empty.html 파일을 '다른 이름으로 저장' 한다.
Option을 이것 저것 설정해 본다.
웹 브라우져로 열어서 원하는 내용을 입력한다.
-끝-

by 하얀아이 | 2006/12/04 11:48 | Computing | 트랙백(212)
다시 nunit을 사용해 보려는 몸부림

유닛테스트의 장점은 잘 알겠는데, 좀 처럼 꾸준히 하기 힘들다. 앞으로 좀 더 자주 사용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위자드로 유닛테스트 프로젝트와 클래스를 만들었음 했고, codegurn, codeproject에서 좋은 글들을 몇 개 찾을 수 있었다.

특히 아래 article은 nunit 프로젝트를 만들어주는 위자드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 더 발전 시켜서, 기본 class 위자드 등을 나의 형편에 맞게 수정할 수 있는 열쇠가 되었다.

http://www2.sys-con.com/itsg/virtualcd/dotnet/archives/0112/hurtt/index.html

내가 지금 고민하는 것을 보통 1~2년전의 글에서 해답을 찾곤 한다. 한심하다고나 할까...
 
by 하얀아이 | 2006/11/30 15:18 | Computing | 트랙백(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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