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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남들이 많이 아는 것은 별로 하고싶지 않은 나쁜 심리와 세상 어딘가에는 남들이 잘 모르는 좋은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 심리로 인해 시작한 Ruby. Ruby를 공부하기 시작한지도 벌써 한달이 되어간다. 번역서는 아예없고, 원서도 몇군데 대형서점을 돌아다녀 봤지만 찾을 수 없어서 시작은 위태위태했다. 그러다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연재(2005.4~9)가 있다는 것을 알고 냉큼 복사해서 가지고 다니기 시작했고, 한국 루비 사용자 포럼도 알게 되었다. 또한 이 포럼의 wiki에 가면 번역된 Programming Ruby 를 볼 수 있었다!! (Programming Ruby는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Pragmatic Programmer를 쓴 저자들의 Ruby 책이다. 현재 2판까지 나와있으며 1판은 인터넷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포럼의 번역물은 1판). 또한 Ruby의 태생적 특징 때문에 일본어로된 많은 리소스들이 있는데, 알다시피 일본어로 된 웹사이트는 비교적 쉽게 *번역이 가능하기 때문에 잡다한 사실들을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내 학습방법이 Rough하게 여러가지를 접한 후에 비로서 Detail한 것으로 들어가는 방식이라 아직도 많은 모르는 것들이 있지만, 이제 슬슬 원래 목적인 자동화된 개발환경 구축에 한가지씩 사용해 보고자 한다. 조금 더 익숙해지면, 그 동안 귀찮았지만 딱히 방법이 없어서 빠른 손놀림으로 해결했던 것들을 하나씩 자동화 시킬 수 있으리라 믿는다.
* 일본 웹사이트 번역해서 보기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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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얀아이 최근 등록된 덧글
조금 수정해서 Visual S..
by 과객 at 12/27 지스타 보러 설까지 왔.. by 하얀아이 at 11/27 저두 sysinternals에 .. by 루미넌스 at 11/27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 by 나그네 at 11/06 글 본문 수정했습니다. .. by 하얀아이 at 10/27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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